평가 방법
공식 기록 4가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등급을 매깁니다
3단계로 계산합니다
- 기록 모으기국회가 공개한 법안·표결·출결 기록
- 항목별 순위 매기기전체 의원 중 위치를 0~100점(백분위)으로
- 비중대로 합치기종합 순위와 S~D 등급
항목과 비중
비중이 클수록 종합 등급에 크게 반영됩니다
입법 성과
40%(가결 1점 + 대안반영 0.5점) ÷ 재임 기간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법안이 실제 법에 반영된 정도입니다.
계류 중인 법안은 감점하지 않습니다. 발의된 법안의 75%가 아직 처리 전이기 때문입니다.
표결 참여
35%참여한 표결 ÷ 표결 대상
본회의 기록표결에 찬성·반대·기권 중 하나로 참여한 비율입니다.
찬성인지 반대인지는 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본회의 출석
15%출석한 날 ÷ 본회의가 열린 날
국회 본회의에 출석한 비율입니다.
청가·출장은 출석으로 세지 않고, 따로 표시합니다.
위원회 출석
10%출석한 회의 ÷ 소속 위원회 회의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 회의 출석률입니다.
위원회마다 회의 횟수와 성격이 달라 본회의보다 비중을 낮게 둡니다.
협치 가산점 최대 +3점
하지 않았다고 깎지 않고, 한 만큼 조금 더해 줍니다
협력 지수 = 내가 대표발의한 법안의 공동발의자 중 다른 정당 의원 비율
- 같은 당 의원들보다 높은 만큼 가산소수 정당은 법안을 내려면 다른 당 의원이 꼭 필요해 비율이 원래 높습니다. 그래서 같은 당 중앙값을 넘는 부분만 셉니다.
- 상위 10% 수준이면 +3점초과분이 클수록 최대 3점까지 비례해서 더합니다(종합 점수 100점 기준).
- 대표발의 5건 이상법안 몇 건으로 비율만 높이는 경우를 막습니다. 무소속과 소속 의원이 3명 미만인 정당은 비교 기준이 없어 대상이 아닙니다.
등급 기준
종합 순위를 상대평가로 나눕니다
항목마다 숫자의 분포가 달라 원점수를 그대로 더하면 한 항목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각 항목을 0~100 순위 점수로 바꾼 뒤 합칩니다.
공정하게 비교하기 위한 규칙
- 재임 6개월 미만은 등급 없음기록이 너무 적어 비교가 어렵습니다.
- 국회의장·총리·장관 겸직 기간은 제외그 기간의 표결·출석을 분자·분모에서 함께 뺍니다. 남은 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평가를 유보합니다. 국회부의장은 표시만 합니다.
- 같은 점수는 같은 순위·등급동점자를 임의로 나누지 않습니다.
- 판단이 들어가는 것은 넣지 않음발언 내용, 법안의 질, 찬반 방향, 당직 활동, 시민 평점은 점수에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수록 범위
- 기간
- 2024년 5월 30일 제22대 국회 개원부터
- 수록 범위
- 불러오는 중…
- 처리 기준
- 데이터 처리 기준 보기
- 산식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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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등급이 의원의 실력을 뜻하나요?
아닙니다. 공식 기록으로 측정할 수 있는 활동의 일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상대 지표입니다. 지역구 활동이나 정책의 질은 담지 못합니다.
원자료끼리 숫자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공개된 공식 합계를 기본으로 따르고, 판단이 필요했던 경우는 데이터 처리 기준에 모두 공개합니다.
숫자가 틀린 것 같아요.
문의·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 원문을 확인해 정정하고 기록을 남깁니다.
등급이 바뀔 수 있나요?
새 기록이 쌓이거나 산식이 바뀌면 달라집니다. 갱신 내역과 처리 기준은 데이터 처리 기준에 기록합니다.